
소개
피캄
코딩 모르는 디자이너의 AI로 만들기 기록
누구인지
피캄은 peek(살짝 들여다보다)과 calm(차분함)을 합친 이름이에요. 만드는 과정의 무대 뒤를 차분히 보여 주는 사람이라는 뜻으로 지었어요.
시각디자인을 전공하고 UX/UI 디자이너로 10년을 일했어요. 코드는 한 줄도 써 본 적이 없었고, 2025년부터 AI로 직접 만들기 시작했어요. 지금은 디자인 스튜디오를 운영하면서 혼자 만들어 본 것과, 코딩을 모르는 분들과 함께한 워크샵에서 어디서 막히고 어떻게 풀었는지를 여기에 적어요.
코딩을 모르기 때문에, 처음 만드는 사람이 어디서 멈추는지 알아요. 그 자리를 기록하는 게 이 블로그의 일이에요.
지금까지
- 시각디자인 전공
- UX/UI 디자이너 10년
- 디자인 스튜디오 운영 중
- 2025년부터 AI로 직접 만들기 시작
- 초보자 워크샵 진행 — 공방 대표 5명, 전원 배포까지 함께 완주
이 블로그는
- 쓰는 것
- 막힌 순간과 푼 방법. 처음 만드는 사람이 멈추는 자리.
- 읽는 분
- 혼자 또는 작은 팀으로 사업을 하는 대표·관리자. AI는 써 봤지만 직접 만들어 본 적은 없고, 코딩을 배울 생각은 없는 분.